클래식노트에 올라온 글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작곡가별로 가나다순으로 정리해 뒀거든요. 새 글이 올라오면 이 페이지도 같이 갱신되니, 즐겨찾기 해 두고 그때그때 찾아보시면 편합니다.
📌 가이드 & 큐레이션
- 교향곡 입문 가이드
- 교향곡이란 무엇인가
- 바이올린 협주곡 완전 가이드
- 천재 작곡가들의 은밀한 병, 매독
- 클래식 공연 박수 타이밍
- 클래식 음악 입문 가이드 — 어디서부터, 어떻게 들을 것인가
- 클래식 입문 첫 곡 추천 7
-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교향곡 추천
🎵 작곡가별 감상 가이드
구레츠키
그리그
도니체티
드보르자크
- 드보르작 – 교향곡 제6번 D장조 Op.60
- 드보르작 –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 Op.53
- 드보르작 – 교향곡 제8번 G장조 Op.88
- 드보르작 – 교향곡 제9번 e단조, Op.95 '신세계로부터'
- 드보르작 – 첼로 협주곡 b단조, Op.104
- 드보르작 피아노 협주곡 g단조, Op.33 — 작곡가도 항복한 협주곡의 두 번째 탄생
드뷔시
라벨
라흐마니노프
- 라흐마니노프 – 교향곡 제2번 e단조 Op.27
- 라흐마니노프 – 교향적 무곡 Op.45
- 라흐마니노프 – 전주곡 c♯단조 Op.3 No.2
- 라흐마니노프 –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43
-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제3번 d단조 Op.30
- 라흐마니노프 – 회화적 연습곡 Op.39
- 라흐마니노프 〈종〉 Op.35 — 익명 편지 한 통과 장조로 끝난 장송
-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Op.34 No.14 — 가사를 거절한 6분, 그리고 우리는 왜 첼로로만 들을까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Op.18 — 최면에 걸려 쓴 플라시보 협주곡
- 라흐마니노프가 자기 Op.1을 두 번 죽인 이야기 — 피아노 협주곡 1번 f#단조
- 잘라낸 자기 협주곡으로 맞은 융단폭격 —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4번 g단조, Op.40
레스피기
림스키코르사코프
말러
- 말러 – 교향곡 제1번 D장조 거인
- 말러 – 교향곡 제5번 c♯단조
- 말러 – 교향곡 제6번 a단조 '비극적'
- 말러 – 교향곡 제9번 D장조
- 말러 –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 말러 교향곡 가이드
- 말러 교향곡 제2번 c단조 〈부활〉 — 장례식장에서 훔친 피날레
멘델스존
모차르트
- 모차르트 – 12개의 변주곡 K.265 '아, 어머니께 말씀드릴게요'
- 모차르트 – 교향곡 제38번 D장조 '프라하' K.504
- 모차르트 – 돈 조반니 K.527
- 모차르트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K.525
- 모차르트 –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
-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C장조 K.467
-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제23번 A장조 K.488
-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제25번 C장조 K.503
- 모차르트 – 교향곡 제40번 g단조, K.550
- 모차르트 – 레퀴엠 d단조, K.626
-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다장조 '주피터' K.551 — 본인이 한 번도 못 들었을 마지막 교향곡
-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 K.219 — 19살에 절필한 천재가 마지막에 숨긴 92년 묵은 메아리
무소륵스키
바그너
바버
바흐
-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 BWV 1007-1012
- 바흐 – 토카타와 푸가 d단조 BWV 565
- 바흐 B단조 미사 BWV 232 — 죽기 전 짜깁기한 2시간짜리 취업 청탁서
-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 988
- 바흐 – 바이올린 협주곡 E장조 BWV 1042
베를리오즈
베버
베토벤
- 베토벤 – 미사 C장조 Op.86
-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5번 F장조 '봄' Op.24
- 베토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61
- 베토벤 – 에그몬트 서곡 Op.84
-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14번 c♯단조 '월광' Op.27 No.2
-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23번 f단조 '열정' Op.57
-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1번 C장조 Op.15
- 베토벤 – 교향곡 제6번 F장조, Op.68 '전원'
- 베토벤 – 교향곡 제7번 A장조, Op.92
- 베토벤 – 교향곡 제9번 d단조, Op.125 '합창'
-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8번 c단조, Op.13 '비창'
-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5번 E♭장조, Op.73 '황제'
-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 만들어진 신화의 다섯 가지 균열
- 베토벤 교향곡 4번 — 5번 값 받고 떠넘긴 곡
- 베토벤 교향곡 8번 — 작곡가가 "이게 더 좋다"고 말했지만 200년째 둘째 취급받는 자식
-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 38년 잠들었던 실패작, 12살 소년의 손에서 부활한 사연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가이드: 32곡 중 꼭 들어야 할 곡들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가이드 — 32곡 완벽 정리
- 베토벤이 "운명"이라 말한 적 없다 — 교향곡 5번, 세 개의 신화 해체
브람스
- 브람스 – 독일 레퀴엠 Op.45
- 브람스 – 교향곡 제2번 D장조, Op.73
- 브람스 – 교향곡 제3번 F장조, Op.90
- 브람스 – 교향곡 제4번 e단조, Op.98
- 브람스 – 이중 협주곡 a단조, Op.102
-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B♭장조, Op.83
- 브람스 교향곡 제1번 c단조, 작품 68 — 21년 신화의 해체와 클라라의 생일 카드
- 약혼반지와 야유 — 브람스가 한 달 만에 전부 잃은 협주곡
브루크너
브루흐
비발디
비외탕
사티
생상스
쇼스타코비치
- 쇼스타코비치 – 재즈 모음곡 2번 — 왈츠
- 쇼스타코비치 – 교향곡 제10번 e단조, Op.93
- 쇼스타코비치 – 교향곡 제5번 d단조 Op.47
- 쇼스타코비치 – 교향곡 제7번 C장조, Op.60 '레닌그라드'
쇼팽
- 쇼팽 – 야상곡 E♭장조 Op.9 No.2
- 쇼팽 – 발라드 1번 g단조, Op.23
- 쇼팽 – 전주곡 D♭장조, Op.28 No.15
- 쇼팽 피아노 작품 완벽 가이드 — 발라드에서 협주곡까지
슈만
슈베르트
- 슈베르트 – 교향곡 제8번 b단조, D.759 '미완성'
- 슈베르트 – 교향곡 제9번 C장조 D.944 '더 그레이트'
- 슈베르트 교향곡 5번 B♭장조 D.485 — 19세 보조교사가 모차르트에게 부친 편지
- 슈베르트 현악 사중주 14번 d단조, D.810 '죽음과 소녀' — 27세가 쓴 자기 부고
스메타나
스트라빈스키
시벨리우스
엘가
차이콥스키
- 차이콥스키 – 교향곡 제1번 g단조 '겨울날의 환상' Op.13
- 차이콥스키 – 교향곡 제5번 e단조 Op.64
- 차이콥스키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G장조 Op.44
- 차이콥스키 – 1812년 서곡 E♭장조, Op.49
-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
- 차이콥스키 – 피아노 협주곡 제1번 b♭단조, Op.23
- 차이콥스키 – 현을 위한 세레나데 C장조 Op.48
-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 — 결혼에서 도망친 해, 만난 적 없는 여인에게 바친 곡
- 차이콥스키 죽음의 진실
-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2번: 작곡가가 더 좋아했던 동생, 사촌의 가위에 잘린 100년
- 차이콥스키가 박수를 강요한 가짜 finale — 비창이 '슬픈 곡'이라는 130년의 오해
파가니니
프로코피예프
하이든
- 사장님께 음악으로 항의하는 법 — 하이든 고별 교향곡
- 하이든 – 첼로 협주곡 제2번 D장조 Hob.VIIb:2
- 하이든 – 현악 사중주 Op.20 No.5 '태양'
- 하이든 – 교향곡 제94번 G장조 Hob.I:94 '놀람'
홀스트
자주 묻는 질문
클래식노트 작곡가·작품 맵은 어떻게 보면 되나요?
작곡가 이름을 가나다순으로 정렬해 뒀습니다. 관심 가는 작곡가를 찾아 그 아래 작품 제목을 누르면 해당 감상 가이드로 바로 넘어갑니다. 입문 단계라면 위쪽 ‘가이드 & 큐레이션’ 묶음부터 둘러보시길 권합니다.
찾는 작곡가가 목록에 안 보여요.
아직 클래식노트에서 다루지 않은 작곡가입니다. 글은 꾸준히 늘려 가고 있고, 새 작곡가가 추가될 때마다 이 맵도 함께 채워 넣고 있으니 가끔 다시 들러 주세요.
작품 제목을 정확히 몰라도 찾을 수 있나요?
네. 작곡가별로 묶여 있어서 작곡가 이름만 떠올리면 그 아래에서 대표작을 눈으로 훑어 고를 수 있습니다. ‘그 베토벤 운명 같은 거’ 정도만 기억해도 충분히 닿습니다.
클래식이 처음인데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가이드 & 큐레이션’ 묶음의 입문용 글을 먼저 펼쳐 보세요. 곡 하나를 깊게 파기 전에 큰 지도를 먼저 그려 두면, 이후 개별 작품 가이드가 훨씬 잘 들어옵니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은 실제로 만난 적이 있나요?
1787년 봄, 열일곱 살의 베토벤이 빈을 찾았을 무렵의 일입니다. 당대의 1차 기록은 남아 있지 않지만, 그가 모차르트 앞에서 즉흥 연주를 들려주었다는 전승이 오래도록 이어져 왔지요. 모차르트가 “언젠가 세상이 저 청년을 이야기하게 될 것”이라 했다는 말 역시 후대에 덧붙은 일화로 봅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이런 작곡가들 사이의 인연을 더듬어 가는 재미가 바로 이 맵의 쓸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