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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그너
오페라를 악극으로 바꾼 혁명가. 끝없이 이어지는 선율과 유도동기로 무대의 시간을 새로 짰다.
바그너 작품 해설 (4편)
오페라·발레·성악
바그너 〈발퀴레의 기행〉 — 작곡가가 따로 못 틀게 막은 곡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전주곡〉 — 이름이 뒤바뀐 ‘사랑의 죽음’
작곡가 이야기
바그너와 루트비히 2세 — 파산 직전의 작곡가를 구한 열여덟 살 왕
바그너와 멘델스존, 존경에서 배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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